매일신문

황정순 유서 공개 "내 재산 한 푼도 상속할 수 없다…무슨 일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정순 유서 공개' 사진. 방송 화면 캡처

1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묘'에서는 황정순의 친필 유서를 공개했다.

조카딸 황 모 씨 측에서 고인이 남긴 것이라며 육성과 친필 유서를 직접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유서에는 "지금까지 나를 희생해 너희들을 뒷바라지 한 걸로도 충분하니 내 재산을 한 푼도 상속할 수 없다"며 전 처 아들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용돈 한 번 준 적도 없고, 고작 1년에 두세 번 식사 대접한 게 전부이니 배신감과 함께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카 딸 측은 향후 소송 등에 대비해 유언장이 작성된 날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씨 측은 "황정순이 오랫동안 치매를 앓아왔다며 유서의 내용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황정순 유서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정순 유서 공개 진실은 무엇인가" "황정순 유서 공개 유서 내용을 보아하니 사실일까?" "황정순 유서 공개 무슨일이야 대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