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파니 별명, "몸무게 48kg 때문에,'핑크 돼지'…제일 무거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파니 별명'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티파니 별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핑크돼지'라는 별명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혀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소녀시대 멤버 태연, 써니, 제시카, 유리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소녀시대는 "모두 비슷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MC 규현이 "키 큰 수영 아니냐"고 계속해서 캐묻자 결국 티파니는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티파니는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 하고 놀린다"며 멤버들 사이에서 별명이 '핑크돼지'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제가 워낙에 핑크색을 좋아해서 그런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티파니 별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별명 핑크 돼지라니 믿을 수가 없다" "48kg 가 많이 찐거면 사람이야?" "티파니 몸무게 보니 진짜 말랐는데?" "티파니 별명 대박~ 돼지라면 나는 슈퍼 돼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