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 책] 삶의 치유, 8년의 수필…『바람이 지나간 자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람이 지나간 자리/임춘희 지음/북랜드 펴냄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이다. 2006년부터 쓴 수필 37편을 실었다. 저자에게 수필은 밀려오는 거센 파도 앞에 가쁜 숨을 몰아쉬다가도 평온을 되찾게 해주는, 삶의 자가 치유다. 책은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는 저자의 솔직하고 담담한 일상 속 사색을 담았다. 저자는 계간 '문장'으로 등단했다. 현재 스마일특수제지&범서통상 대표로 있다. 192쪽, 1만2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