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소영 변천사, 22년 동안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장동건 반할만 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소영 변천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고소영 변천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샴푸 브랜드 광고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배우 고소영이 출연한 작품 속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무려 2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헤어스타일만 변했을 뿐, 세월의 흔적을 찾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고소영 변천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 변천사 사진 여전히 예뻐" "고소영 변천사 방부제 미모다 정말" "고소영 변천사 변한게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월 딸을 출산한 뒤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