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에서 김광석 모창 가수인 채환은 자신이 어려서부터 동경해온 김광석을 테마로 이야기 형식의 '논픽션 모노드라마 콘서트'를 선보입니다.
공연 수익금 중 일부는 방천시장 주변에 조성된 '김광석 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문화행사 지원 기금으로 사용 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김광석 출생 50주년을 맞아 방천시장 일대에서는 지난 1월부터 그를 기리는 추모콘서트가 열리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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