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구시당의 6'4 지방선거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에 홍철 대구가톨릭대학 총장이 선임됐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20일 홍 위원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공천관리위 구성안을 의결했다.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은 이종진(달성군)'권은희(북갑)'김상훈(서구) 국회의원 3명이 공동으로 맡는다.
공천관리위원은 이 밖에 ▷김렬 영남대 행정학과 교수 ▷추광엽 대구시당 부위원장 ▷박영석 전 대구MBC 사장 ▷신순희(여) ㈜모든넷 대표이사 ▷홍원화 경북대 대외협력처장 ▷김계희(여) 변호사 ▷양정민 티파니성형외과 원장 ▷김선경(여) SK건축사무소 대표 등이다.
이번 공천관리위는 국회의원의 참여비율을 최소화하고, 학계, 법조계, 언론 등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와 여성 4명, 장애인 1명 등으로 구성했다. 이 구성안은 21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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