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4地選 출사표] 박문하 전 포항시의회 의장, 도의원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문하(60) 전 포항시의회 의장이 17일 경북 포항시 4선거구(장량동, 환여동)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의장은 "개인의 영광과 명예는 모두 불태우고 앞으로 장량동, 환여동 나아가 포항시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의장은 2, 3, 4, 5대 포항시의회 의원과 부의장, 의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