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울 엄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말순(대구 달서구 송현동)

자식만을 위해 고생만 하신

엄마

이젠 어린아이가 되셨네

엄마가 계셨기에…

엄마의 향기를 맡아본다

수많은 추억들

나의 아픔이 엄마의 아픔이

될까봐

숨기고 살았건만 엄마는

알고 있었다!!!

엄마 미안해~~♥

엄마 사랑해~~♥

엄마 고마워~~♥

엄마 막내딸

이젠 행복하고

멋지게 잘 살게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