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일당 5억원 노역' 구설수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일당 5억원 노역' 구설수에 휘말린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속출하고 있다.
23일 광주지검은 뉴질랜드에서 출국한 허재호 전 회장의 신병을 확보해 광주교도소에 노역장 유치를 집행했다.
수백억 원대 벌금을 내지 않고 해외에 머무르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은 벌금 245억 원 대신 노역장 유치를 선택했다.
그런데 일반인의 1만배인 하루 일당 5억 원을 적용받아 단 49일만 노역장에서 보내면 된다는 판결이 문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허재호 전 회장의 '일당 5억원 노역' 결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당 5억원 노역, 평생 일하고도 모으기 힘든 그 돈을 하루만에?", "일당 5억원 노역, 누군가 계산을 잘못한 건 아닐까?", "일당 5억원 노역, 72세 노인이 노역을 하면 얼마나 하겠어? 숨만 쉬고 5억씩 털어내는 거야? 맙소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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