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찰서 수사과 김재현 경위 특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25일 칠곡군 동명면 평산아카데미에서 '2014년 수사경찰 팀장급 지휘요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첫 특별승진자로 경주경찰서 수사과 김재현 경사(가운데)를 경위에 임용했다.

김 경위는 지난 1월 경주에서 동업자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은 피의자 3명을 검거한 데 이어 소개료를 적게 줬다는 이유로 부동산업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은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보름 사이에 살인사건 2건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