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48) 경산맥심회 회장이 최근 경북 경산시 3선거구(서부2동, 북부동, 압량면, 중방동)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조 회장은 "경산이 안고 있는 산적한 현안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고자 확고한 소신과 사명감을 갖고 경산을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가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대륜고, 계명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조 회장은 현재 청록장학회 회장, 경산문화원 이사,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 부회장으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