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쉴드의 대위기' 막는 캡틴 아메리카

2005년 출간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퍼스트 어벤져'(2011)의 후속작이다. 뉴욕에서 어벤져스가 된 사건이 일어난 지 2년 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닉 퓨리,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함께 비밀조직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간다.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와 쉴드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하여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어벤져스' 등의 작품을 선보인 마블 코믹스가 제작했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설국열차'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마블의 히어로 무비에 빠짐없이 등장해왔지만 구체적인 실체는 드러나지 않았던 쉴드의 심장부가 이번 작품에서 낱낱이 파헤쳐진다. 전 세계에서 가장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고 있는 쉴드의 심장부를 노리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한 캡틴이 미지의 적을 추격해가는 긴박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대담한 액션이 펼쳐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