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봄 화보'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뷰티매거진 잇파우치(it pouch)는 4월호 표지 모델로 남규리와 진행한 '에코&네추럴'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남규리 봄 화보' 속에서 남규리는 산뜻한 메이크업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날 남규리 봄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규리는 "엄청난 대스타를 꿈꾸기보단 그 자리에서 빛나는 배우로 기억될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남규리 봄 화보와 함께 덩달아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규리 봄 화보에 이어 과거 화보 새삼 화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뽀얀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규리 봄 화보에 이어 과거 화보가 화제를 모으자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규리 봄 화보, 인형외모의 최강자" "남규리 봄 화보, 과거 화보 너무 예뻐" "남규리 봄 화보, 과거 화보 뭐가 달라? 진짜 부러운 얼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박기웅과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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