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는 28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종만(64) 현 사장을 제8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
박 사장은 "전시컨벤션산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조와 지속적 성장을 이어나가야 하는 시점에서 중임을 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엑스코가 경쟁력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창조경영, 사회적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의 연임은 ▷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 개최 ▷수도권 기획사의 대구유치 확대 ▷엑스코 흑자경영 지속 등 경영능력을 높이 평가받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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