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원(58)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29일 김천시민 및 새누리당 당원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신음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최 예비후보는 "평생을 바쳐 쌓은 경영철학과 행정이론, 정치적 인맥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날 개소식은 특별순서인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최 예비후보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농민, 상인, 중소기업인, 취업준비생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김천시민이 겪고 있는 애로점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시민과 소통의 시간은 시장에 당선된 뒤에도 언제든지 시민과 함께 시정을 협의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