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54) 구미시의원은 1일 구미시 마선거구(상모사곡동'임오동) 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5선에 도전한 허 의원은 "구미 최초로 오태 철길 박스를 준공하고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임오동 준공업지역 해제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36세 젊은 나이에 시의원에 등원한 후 16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의 길을 걸어 왔다"며 "그간의 경험을 살려 고향에 봉사하는 마지막 기회이자 정치인생의 마지막 여정으로 생각하고 사곡역, 오태역을 신설하고 새마을 테마파크 조기 완공에 온 힘을 쏟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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