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철(47) 전 대구 달서구의원은 2일 대구 달서구 2선거구(이곡1동, 이곡2동, 신당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조 전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구의원직을 사퇴한 조 전 의원은 "성서지역 및 대구 발전에 대한 애정과 열정, 젊은 패기로 일하겠다. 구의원으로 축적된 경험을 바탕삼아 낙후된 성서지역 발전과 대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경북 고령이 고향인 조 전 의원은 대구 경신고와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