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승환 패션이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얼굴 없어야 할 가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작곡가 정지찬, 가수 린, 이승환, 정준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승환이 착용하고 온 독특한 목걸이와 패션센스에 관심을 보이며 "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고 칭찬의 말을 늘여놓았다.
이에 이승환은 대뜸 "GD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카메라를 보며 도발했고 규현은 "GD는 라스를 안 본다"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이승환 패션에 대해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승환 나이 진짜 후덜덜하네" "라디오스타 이승환 정말 동안이다 많아도 40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드래곤 보면 뭐라고 할까?" "라디오스타 이승환 대박~ 패션 센스 있으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지찬은 자신의 곡을 표절했다고 인정해 웃음을 선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