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창범 전공의 우수 포스터발표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김창형 전공의, 이동국 대가대병원장, 배창범 전공의
▲왼쪽부터 김창형 전공의, 이동국 대가대병원장, 배창범 전공의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신경과 배창범 전공의가 지난달 28, 2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제18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배 전공의는 안면신경의 조영증강이 안면신경마비 환자 병의 중한 정도와 경과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는 중추 및 말초 신경계 질환의 신경생리기능장애에 대해 진단 및 평가, 연구하는 학회다. 배 전공의는 "앞으로 많은 임상적 경험 수양 및 학술적 연구를 통해 신경과 환자들의 치료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