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 먹방 예고가 화제다.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야노시호가 이휘재 아들 돌잔치에 초대 받아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화가 그려졌다"고 예고했다.
제주도 흑돼지 식당을 찾은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잠든 틈을 타 흑돼지 구이와 전복 냉면 공기밥 등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특히 야노시호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오이시이! (맛있어!)"를 외쳐 남편 추성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야노시호 먹방 예고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잘 먹는다~" "야노시호 먹방 기대되네요" "야노시호 먹방 대박~ 입맛에 맞나?" "야노시호 먹방 보니 배고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 먹방이 남긴 이날 녹화는 오는 6일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