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민이 행복한 칠곡" 백선기 예비후보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선기(59)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6일 왜관읍 왜관시장 맞은편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장영철 전 노동부장관, 최재영 전 칠곡군수, 이의익 대구예술대 총장, 김윤오 성균관 유도회장,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백 예비후보는 "지난 2년여 동안 일자리창출 평가 대통령상 수상, 지방채 432억원 상환, 예산 4천억원 확보, 초'중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등 많은 성과를 보였다"며 "새로운 칠곡 100년을 여는 중요한 시점에 중단없는 군정 추진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칠곡,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어르신이 편안한 칠곡, 군민 모두가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했다.

그는 ▷일자리 1만 개 창출 ▷왜관3산업단지 등 칠곡 4개 산업단지 조성 ▷농업 6차산업화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호국 브랜드화 사업 ▷낙동강 수변 개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백 예비후보는 조만간 4대 비전 및 7대 분야, 40개 세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