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성초등학교가 학생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치고 있어 화제다.
월성초교는 이달 들어 대구문화재단의 예술교육 기획 지원 사업인 '큰 언덕 큰 나무 창조교실'과 연계해 '월성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내 꿈을 펼쳐 봐' 과정을 운영 중이다. 1~3학년은 '꿈을 키워요', 4~6학년은 '더 넓게 펼쳐요'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월성초교 배인숙 교장은 "학생들이 노래, 춤, 연기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뿐 아니라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가꿀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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