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원 달성군 제2선거구(논공'옥포'현풍'유가'구지)에 출마한 최재훈(35) ㈜대아하이테크 부사장은 "대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달성군에서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4년간 의정비 전액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기부 ▷남부지역 낙동강 스포츠 레저타운 조성 ▷달성공단, 테크노폴리스, 구지국가산업단지의 인구 유입에 따른 유아, 장애우, 노인복지시설 확충 ▷유치곤 장군 기념관 일대 문화관광지 개발 등 공약을 내세웠다.
대구 대건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영국 요크대 사회정책학과(석사)를 졸업한 최 예비후보는 재단법인 재훈장학회 이사와 달성연탄은행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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