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리중(교장 곽경희)과 대구체고(교장 정성갑)가 제25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동반 우승했다.
중리중은 이달 2~8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에서 금 3, 은 1,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중리중의 서태훈은 42kg급, 안준식은 50kg급, 김진혁은 63kg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정호는 54kg급에서 은메달을, 김주호는 52kg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중리중 이한인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대구체고는 고등부에서 금 2, 동메달 3개를 획득, 정상에 올랐다.
대구체고의 김진택과 손준호는 남고부 56kg급과 75kg급에서 우승했다. 김기현은 남고부 75kg급에서 동메달을, 조예주와 이윤정은 여고부 57kg급과 60kg급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대구체고 박성규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