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함경렬)는 9일 의성 가음면 가음저수지에서 '2014년 안전 영농 기원제 및 통수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통수식에는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예병훈 경북지역본부장, 김복규 의성군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통수식은 올해 농업용수를 처음 공급하는 행사로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농업 기반 시설의 안전과 성공적인 물관리를 통한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의성은 사과를 비롯해 마늘, 고추, 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생산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며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는 물론, 각종 풍수해 등 재해예방을 위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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