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나탄 인기 짱!…대구FC 초·중학교서 사회공헌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16일 대구 상원중과 신흥초교, 동산초교에서 체육 수업, 배식 봉사 등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날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는 조나탄, 네벨톤, 마테우스 등 외국인 선수 3명이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양종, 금교진과 함께 상원중을 찾은 조나탄은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닮은 얼굴 덕분에 인기를 끌었다. 배식 봉사와 팬 사인회에 학생과 선생님까지 대거 몰려와 학교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

동산초교에는 노병준, 조형익, 마테우스가 참가해 4, 5교시 체육수업을 진행했다. 노병준과 조형익은 수업이 끝난 후 참가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선물했다. 신흥초교에서는 노행석, 장백규, 네벨톤이 대구FC U-12 선수들을 만났다. 신흥초교는 지난해 대구FC와 U-12 운영협약을 맺고, 유스팀을 운영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