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산면발전협의회(회장 도영대)는 최근 삼부교차로 일원에서 기관단체 회원,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개면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꽃뫼가꾸기 운동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꽃뫼가꾸기 운동'은 지난해 11월에 창립된 화산면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에서 면민들의 자긍심을 되살리고 꽃피고 새 지저귀는 행복한 화산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에서 20개 기관단체 회원들은 명자나무와 조팝나무 2천 그루를 심고 코스코스씨를 뿌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