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현, '기황후' 전격 합류! "종영까지 긴장감 부여, 어떤 역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현,
최현, '기황후' 전격 합류! "종영까지 긴장감 부여, 어떤 역할?"/사진.루크미디어

최현, '기황후' 전격 합류! "종영까지 긴장감 부여, 어떤 역할?"

연기자 최현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발라첩목아' 역으로 전격 합류한다.

49회부터 등장할 최현은 극중 황제의 육촌으로 등장, 새로운 음모에 휘말리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최현은 "드라마가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지만 존경하는 감독님, 선배님들과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스럽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현은 그동안 배건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조각 같은 얼굴과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최현'으로 개명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기황후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