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도소(소장 강위복)는 22일 안동교도소 보안과 직원회의실에서 출소예정자의 안정적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지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세아씰텍 등 8개의 지역우량업체가 참여했으며 출소예정자 13명이 채용됐다.
강위복 안동교도소장은 "지난해까지 연 2회 실시하던 이 행사를 매 2개월마다 확대 개최해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더 이상 동종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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