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올 1분기 지역일자리창출평가에서 경산시와 경주시, 고령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이 우수기관 및 부서로 선정됐다.
경북도청내 11개 실'국과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실적, 자치단체장의 관심도'노력도, 홍보실적, 지역일자리시책 등 7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가 진행됐으며 25일 기관 상패와 시상금이 주어진다.
경산시의 경우, 이번 평가에서 올해 일자리 목표 1만 개 가운데 3천882개의 일자리를 창출(39%)한 성과와 사회적기업 10곳, 마을기업 3곳을 지정'육성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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