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비가림 재배 시설·건조기 구입 등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고추 생산량과 유통량 1위를 차지하는 안동의 농촌 들녘에서 고추 정식이 한창이다. 올해는 고온 현상 등으로 어린 고추 모를 밭에다 심는 본포 정식이 예년에 비해 1주일 정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올해 안동고추의 명성을 잇고 안정적 생산기반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 우선 14억원을 들여 7㏊의 면적에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을 설치한다. 고추건조기를 비롯한 각종 농기계 구입에도 6억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고추건조기 부착용 전열기 50대, 고추 수확기 300대도 지원하고 안동고추종합처리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홍고추 계약재배 농가에 농자재 6천만원, 출하장려금 1억5천만원도 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