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63) 새누리당 울진군수 후보는 "새누리당 군수 후보로 선출된 것은 울진군민의 대박시대를 열어가라는 군민과 새누리당 당원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본 선거에서도 올바르고 비전이 있는 정책선거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다.
임 후보는 "이번 공천 승리는 새로운 울진역사와 정치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울진이 갖고 있는 자연자원과 인적'물적 자원을 신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풍요로운 울진, 문화가 있는 울진 등으로 울진군민 대박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임 후보는 이번 새누리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군수선거 1승 1패를 기록 중인 군수 재선 경력의 김용수 예비후보와 맞붙어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댓글 많은 뉴스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