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술대학 동아리 '미크모' 회원 30여명은 최근 세월호 사고의 한 피해자에게 고 박지영 씨의 이름으로 성금 200여만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희망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앞서 고 박지영 씨의 어머니는 대학생들이 모아 전달한 성금을 "더 어려운 가족을 도와달라"며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씨의 어머니는 사정이 더 어려운 희생자에게 딸 이름으로 성금을 전달하면 고맙겠다고 말했다고 미크모는 전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