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찬열
룸메이트 찬열과 나나가 민망한 첫 대면을 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가장 늦게 숙소에 들어온 찬열이 민낯의 나나와 마주쳤다.
'룸메이트'에서 찬열은 새벽 5시가 넘어서야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나 마지막으로 숙소로 돌아갔다.
이때 나나는 음악방송 리허설에 가야한다는 매니저의 전화를 받고 일어날 준비를 했다.
나나는 잠이 덜 깬 상태로 1층으로 내려 왔고, 마침 들어오던 찬열이 나나를 보고 첫 인사를 했다.
′룸메이트′ 찬열을 본 나나는 "제가 지금 민낯이라 정신이 없다"며 "저 지금 나가야 하는데 신발 좀 골라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민낯도 예쁘네" "'룸메이트' 나나 찬열, 귀엽다" "'룸메이트' 나나 찬열, 훈훈하네" "'룸메이트' 나나 찬열, 두 사람 다 바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