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산테크노밸리, 신축 건물 붕괴 위기 "30도 기울어져"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산테크노밸리, 신축 건물 붕괴 사진. 방송 캡처

아산테크노밸리 내 신축 공사중인 오피스텔 건물이 심하게 기울어졌다.

충남도소방본부는 12일 오전 8시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고리 아산테크노밸리 내 주거용지에 건축 중인 오피스텔 건물이 기울어져 붕괴할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재 근처 도로 등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신축 공사중인 오피스텔은 7층 높이로 20~30도 정도 기울어져 있는 상태이며, 계속 기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이 공사가 진행 중인 건물이라 입주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건축과정에서 지반이 약해져 기울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아산테크노밸리, 신축 건물 붕괴 위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산테크노밸리 신축건물 붕괴 직전, 충격적이다" "아산테크노밸리 신축건물 충격적이야" "아산테크노밸리, 신축 건물 붕괴 왜 자꾸 이런 사고가 생기는지 불안해서 못 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