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대일 김기덕 감독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드리는 고백이자 자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대일 김기덕 감독 사진. 연합뉴스
일대일 김기덕 감독 사진. 연합뉴스

일대일 김기덕 감독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김기덕 감독이 영화 '일대일'에 대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바치는 영화"라고 밝혀 화제다.

김기덕 감독은 12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일대일' 언론 시사회를 진행했다.

'일대일'은 한 여고생이 잔인하게 살해된 후 7명으로 구성된 테러단 '그림자'가 살해 용의자를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기덕 감독은 "영화 '일대일'은 개인적으로 고 노 전 대통령에게 드리는 고백이자 자백"이라며 "노 전 대통령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꿈꿨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여고생의 죽음을 상징적인 상실과 훼손으로 받아들인다면 이 영화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고생 이름이 '오민주'라는 것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대일 김기덕 감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대일 김기덕 감독 영화 너무 기대된다" "일대일 김기덕 감독 영화 꼭 보러가야겠다" "일대일 김기덕 감독 무슨 내용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일대일'은 22일 개봉.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