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 디스 "못생겼는데... 그 정도 뜰 줄 몰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장현성이 화제다.

'힐링캠프 장현성'이 배우 황정민을 언급했다.

배우 장현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절친 황정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황정민과는 대학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현성은 "극단 학전 시절 배우 김윤석, 설경구, 황정민, 조승우와 함께 '독수리 5형제'였다"고 말했다.

MC들이 그 중 '저 정도까진 아닌데 떴다'하는 배우가 누구냐고 묻자 장현성은 "황정민"이라고 주저 없이 대답했다.

이어 장현성은 "황정민이 나보다는 못생겼던 것 같은데 진짜 신기하더라"며 "연기를 잘했지만 그 정도까지 뜰 줄은 몰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은 "새빨간 나의 친구여, 그 정도까지 길게 갈 줄은 몰랐다"며 황정민에게 장난스런 영상 편지를 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장현성은 이내 "친구로서 길게 성실하게 잘 해가는 모습을 보니 존경스럽다"며 "앞으로 좋은 친구로, 동기로 잘 살아보자"고 우정을 과시했다.

힐링캠프 장현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이랑 진짜 친한가봐", "힐링캠프 장현성, 닮았어", "힐링캠프 장현성, 우정 오래 간직하세요", "힐링캠프 장현성, 장현성 슈퍼맨이 간다 잘보고 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