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매출액 기준 전국 천대 기업 중 본사가 경북도에 있는 기업이 45개사로 서울특별시, 경기도, 경남도에 이어 네번째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지역 45개사 중 포항시가 15개사, 구미시 13개사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포항시와 구미시가 5, 6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구미에 본사가 있는 기업 매출액 규모로는 제일모직이 4조 2천 776억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고, 삼성코닝정밀소재, 도레이첨단소재,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순이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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