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건 신임 경산문화원장은 "경산문화원 진흥과 정체성 확립, 문화원 건물 신축, 지역문화개발 자문단 구성, 내실있는 행사 기획 등을 실천해 경산문화원을 한 차원 더 높게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 신임 문화원장은 경산시축제추진위원장과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문화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8년 2월 28일까지다.
한편 전임인 이덕재 문화원장은 12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지역 내 새로운 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문화학교를 신설하는 등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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