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는 13일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동구 내동마을에서 차량 및 농기계의 엔진·브레이크 오일, 필터 등 각종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앞서 9일에는 내동마을의 유휴농지를 일반시민들에게 주말농장으로 분양할 수 있도록 쉼터를 조성하고 농자재 보관함을 설치했다.
현대차는 2010년 6월 동구 내동마을과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차량 및 농기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또 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마을환경정비를 위한 나무심기, 복지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지원 등 지속적으로 농촌사랑운동을 실천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안동욱 본부장은 "농업·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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