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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지현우, "2년 열애 끝에 결별…헤어진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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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인나·지현우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유인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에게 알아보니 지현우와 헤어진 게 맞다. 개인적인 일이라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기사가 나고 확인해보니 결별했다"며 "서로 스케줄이 바빠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한 시점은 잘 모르겠지만 최근인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유인나와 지현우는 2012년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아 호흡을 맞췄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그해 6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지현우는 8월 군대에 입대했다.

특히 지난 6일 지현우의 전역식 당시 연인 유인나가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고, 지현우는 유인나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회피해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유인나·지현우 결별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인나·지현우 결별 소식 안타깝네요" "유인나·지현우 결별 아쉽네" "군대 간 사람 기다리기 힘들지" "유인나·지현우 결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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