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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환 달성군의원 후보, 화원 천내리에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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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원 선거 가선거구(화원'가창)에 출마한 새누리당 하중환(48) 후보가 15일 화원읍 천내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역의 복지시설인 화원교회비전센터를 7년째 운영하는 등 사회복지전문가인 하 후보는 보육시설 신설 및 확충, 지역아동센터 지원확대, 맞벌이 부부와 저소득층 자녀의 보육환경개선,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화원읍의 대구교도소 이전터 개발사업,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에 따른 역세권 활성화, 진천천 힐링로드 조성사업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전 대표는 이날 하 후보에게 "달성군민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열심히 하다 보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얻게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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