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5일 도청에서 한국전력기술㈜과 원자력 안전 및 해체기술 개발과 원전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와 한국전력기술㈜ 조직래 원자력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 기관은 ▷원전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 원자력 안전성 강화 ▷원자력시설 해체기술 종합연구사업 참여 및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원자력 안전 및 해체와 연관된 핵심기술의 종합연구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