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9일 '2014년 중소기업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에 따라 정책자금 대출업체 중 일자리창출기업에 우대금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신규 고용을 창출한 중소기업에게는 업체당 5천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2%p의 금리를 인하하며 대상자금은 청년전용, 투융자, 재해자금을 제외한 중진공이 직접 취급하는 자금들이다.
고용인원 1명당 0.1%포인트(p), 최대 2.0%p까지 1년간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1개 업체에 1회에 한해 지원을 한다. 우대금리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고용창출을 증빙할 수 있는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명부,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등을 중진공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진공은 검토 과정을 거쳐 지원대상 업체를 확정 후 대출일로부터 1년 후에 금리를 환급한다. 문의 053)601-5300.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