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후보는 22일 영주시 영주동 우리은행 맞은편 건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권 후보는 권영창 전 영주시장의 맏아들로 선거법 위반혐의로 피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고 지난 5년간 선거권과 투표권을 잃은 권 전 시장을 대신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버지의 꿈, 시민들의 꿈, 풍요로운 영주'를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권 후보는 영주청년회의소 회장, 경북 양궁협회 및 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북도체육회 부회장, 영주시야구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