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황순민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의 황순민이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로 대구FC의 4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황순민이 10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황순민은 1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6분 김대열이 땅볼로 내준 코너킥을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프로축구연맹은 "공격을 주도하며 상대 수비진을 붕괴시켰다"고 황순민의 활약을 평가했다.

또 이 경기에서 대구의 2대0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넣은 조형익은 위클리 베스트 공격수, 대구 허재원은 수비수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대구는 위클리 베스트 팀에 뽑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