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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경북도의원 후보 "38년 공직생활 깨끗이 마친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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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62) 경북도의원 경산2선거구(하양'진량읍, 와촌면) 후보는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깨끗하고 당당한 일꾼으로 바꿔보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경북도청에서 19년, 경산시청에서 19년 등 모두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깨끗하게 마친 당당하고 검증된 일꾼이라고 자부한다"면서 "공천보다는 새 인물이 낫고.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건강에 좋다. 깨끗하고 당당한 무소속 후보를 뽑아 달라"고 했다.

그는 "이번 도의원 선거에서 좋은 사람을 뽑고 달콤한 선거꾼 같은 나쁜 사람은 걸러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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