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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박동빈, 미친 존재감 발휘! "예측할 수 없는 애드립! 웃겨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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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MBC
사진 제공. MBC '모두 다 김치' 영상 캡쳐

모두 다 김치에서 출연 중인 배우 박동빈이 주목된다.

배우 박동빈이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회를 거듭 할수록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모두 다 김치'로 1년여 만에 시청자들과 재회한 박동빈은 '모두 다 김치'에서 김호진(신태경 역)의 조력자이자 피보다 진한 우애를 나눈 형 배용석 역을 맡아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극의 결정적인 인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특히, 태경(김호진 분) 옆에서 사업적인 조언을 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중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그를 대신해 하은(김지영 분)을 찾아가 결단을 내리라고 하는 의리 있는 모습에서는 조용한 카리스마까지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극의 흐름이 바뀌어야 하는 순간에는 적재적소의 표정 연기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애드립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등 재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찰나의 감정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는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는 호평.

이에 시청자들은 "연기가 어쩜 저렇게 찰지지? 진짜 박동빈 연기 갑", "박동빈 나올 때마다 어떤 애드립 할지 집중해서 보게 된다", "갈수록 연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볼매 스타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박동빈의 찰진 연기를 확인 할 수 있는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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