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두 다 김치' 박동빈, 미친 존재감 발휘! "예측할 수 없는 애드립! 웃겨죽겠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 MBC
사진 제공. MBC '모두 다 김치' 영상 캡쳐

모두 다 김치에서 출연 중인 배우 박동빈이 주목된다.

배우 박동빈이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회를 거듭 할수록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모두 다 김치'로 1년여 만에 시청자들과 재회한 박동빈은 '모두 다 김치'에서 김호진(신태경 역)의 조력자이자 피보다 진한 우애를 나눈 형 배용석 역을 맡아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극의 결정적인 인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특히, 태경(김호진 분) 옆에서 사업적인 조언을 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중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그를 대신해 하은(김지영 분)을 찾아가 결단을 내리라고 하는 의리 있는 모습에서는 조용한 카리스마까지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극의 흐름이 바뀌어야 하는 순간에는 적재적소의 표정 연기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애드립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등 재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찰나의 감정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는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는 호평.

이에 시청자들은 "연기가 어쩜 저렇게 찰지지? 진짜 박동빈 연기 갑", "박동빈 나올 때마다 어떤 애드립 할지 집중해서 보게 된다", "갈수록 연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볼매 스타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박동빈의 찰진 연기를 확인 할 수 있는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