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에는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주방가전제품을 선물하면 어떨까? 이마트가 22일 고급 주방가전제품으로 떠오르는 전기렌지를 자체브랜드(PL)로 개발해 시중상품보다 최대 50% 싸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러빙홈 전기렌지'는 가스 대신 전기를 사용하는 신개념 주방기구로 폭발 사고나 유해가스 발생 우려가 없다.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며, 사용 중에 발생하는 음식 얼룩도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가격은 1인가구 및 가정내 세컨 조리기구로 선보이는 4만9천900원(1구)부터 프리미엄급 상품으로 49만9천원(3구)까지 다양하다. 이마트 관계자는 "새 제품은 제품의 질은 높인 반면 가격은 저렴하다"면서 "특히 생활안전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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