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 참여마당] 사진-문화재 훼손 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23일 아침, 사진작가로 보이는 사람이 경상북도 기념물 제128호인 조문국 고분군(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위에 올라 삼각대까지 버젓이 펼쳐놓고 유유히 사진을 찍고 있다. 주위 사람이 "올라가면 안 됩니다. 내려 오세요"라고 수차례 말렸으나 그 사람은 되레 '네가 뭔데 간섭이냐'고 욕설까지 하며 사진을 찍었다. 꼭 이렇게까지 하면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까?

최양우(대구 중구 삼덕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